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와의 결혼기념일 선물로 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김국진의 투정을 칼차단한 강수지는 "근데 우리 남편도 나한테 딱 한 번 선물 줬다.매년 아니고 한 번이었다"며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결혼기념일 선물을 떠올렸다.
김국진의 선물을 떠올린 강수지는 "결혼기념일에는 여자가 잘 안 하는구나.하기도 해야겠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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