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프로축구 울산 HD의 대승을 이끈 공격수 말컹이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를 가장 빛낸 별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말컹이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작성하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전 5-1 승리를 따낸 울산은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