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웹툰 지식재산권 클러스터…정부심사 조건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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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웹툰 지식재산권 클러스터…정부심사 조건부 통과

대전시는 웹툰 지식재산권(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이하 중투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인력 양성부터 창작, 기술 지원, 창업까지 아우르는 웹툰 거점 시설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승원 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는 대전의 풍부한 웹툰 인력과 과학기술·영상 기반 시설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웹툰 IP를 영상·캐릭터·출판 등으로 확장하고 제작·유통·사업화까지 연계해 지역 콘텐츠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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