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홀딩스(공동대표 장형희)가 전개하는 족발 브랜드 ‘완미족발’과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살림’이 6회 연속 ‘나눔 1% 운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6회 연속 기부를 이끌어온 장형희 대표는 “협약 초기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가치는 ‘지속성’이었다”며, “브랜드 성장의 결실을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과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나눔의 방식을 다각화해 사회공헌 활동의 내실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파로홀딩스 관계자는 “성장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 철학”이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기업 문화의 한 축으로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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