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48.7% 찍고 '인기가요' MC까지 했는데…"3년째 수입 0원" 고백한 유명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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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8.7% 찍고 '인기가요' MC까지 했는데…"3년째 수입 0원" 고백한 유명 배우

과거 시청률 48.7%를 기록한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 자리에 올랐던 배우 이훈(53)이 3년째 수입이 없는 상황이라며 생활고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작품이 들어오면 다른 일 못 해…그렇게 3년을 놀았다" 이훈은 "2024년에도 드라마를 찍다가 엎어졌고, 2025년도에는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여러 이슈로 무기한 연기됐다.올해 작품도 제작비 문제로 무기한 연기됐다"며 작품이 번번이 무산되면서 3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 "자존심 내려놓아야"…이수근 "7월 대운 온다" 서장훈은 "지금까지 해온 커리어도 있어서 따로 홍보나 이름을 알릴 필요는 없다"고 하면서도 "지금까지 이훈의 느낌은 여전히 하이틴 스타 같은 느낌이다.유명 스타 느낌은 있지만 연기로 어디가서 뽕을 뽑았다는 느낌은 없다"며 "이제는 인생을 연기하는 배우라는 것을 어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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