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아시아 프린스' 셀프 작명 비화…"한류스타 수식어 진부해" (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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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아시아 프린스' 셀프 작명 비화…"한류스타 수식어 진부해" (아근진)

이날 장근석은 과거 미니홈피 패러디 일화를 언급받자 잠시 당황했지만, "그 또한 나의 모습"이라며 쿨하게 인정했다.

또 장근석은 20살 무렵 유명세를 느껴보고 싶어 직접 밴을 운전해 친구들을 만나러 갔던 일화를 공개하며 당시의 순수한 열정을 떠올렸다.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한류스타라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져 스스로 만든 별명"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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