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다수의 계모임을 운영하며 수십억원대 곗돈을 가로챈 6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형법상 사기, 업무상 배임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부산 동래구 온천장 일대에서 상인들을 중심으로 다수의 계모임을 운영하며 43명으로부터 60억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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