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계선지능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6월까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5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는 병원이나 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지능검사와 종합심리검사 등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연령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사회기술 향상 프로그램, 문화·예술·스포츠 체험, 가족교육, 자조모임 활동 등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홍성덕 도 평생교육과장은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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