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21일(현지시간)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으며 곧 도착한다고 말했지만, 이후 로이터통신은 밴스 부통령이 아직 미국에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밴스 부통령이 21일 워싱턴DC에서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두 명의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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