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한복 입고 윷놀이"…뉴질랜드서 K-축제, 한류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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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한복 입고 윷놀이"…뉴질랜드서 K-축제, 한류 저력 입증

뉴질랜드 해밀턴에서 한국 영화·음식·전통문화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 축제가 열려 동포와 현지인 등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오클랜드 분관(총영사 김홍기)과 해밀턴 시청 후원으로 열린 행사는 한국과 뉴질랜드 국가 제창에 이어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 김용주 한국학교장, 박승희 아시안 네트워크 매니저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김홍기 총영사는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해밀턴에서 이러한 문화 행사가 열린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축제는 동포들이 뉴질랜드 현지인들과 한국 문화로 하나 된 성공적인 화합의 장"이라고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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