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이달 임시회서 통합돌봄 증원 조례안 상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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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이달 임시회서 통합돌봄 증원 조례안 상정키로

경남 창원시의회가 통합돌봄 인력 증원 조례안을 이달 제4대(2022년 7월∼2026년 6월) 시의회 마지막 임시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21일 오전 제1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직전 의장단 회의를 열고 통합돌봄 인력 증원 등 내용을 담은 '창원시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이번 회기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손태화 의장은 개회사에서 "(신규 공무원) 채용 절차상 합격자 발표가 9월이어서 조례안의 처리가 시급하지 않다.도내 대부분 시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조직 개편과 함께 정원 조례를 처리할 예정이다"면서도 "그럼에도 시의 잘못된 시그널로 일선 복지 업무 현장에서 혼선이 가중돼 의회는 이번 회기에 안건을 상정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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