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2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공식 행사에서는 선수단 입장, 시각장애인 테너 전영진의 애국자 제창, 성화 점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민체육대회보다 먼저 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해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장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며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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