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혁신 기후테크 기업 44곳을 선정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에 발굴된 기업은 창업 7년 이내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과 3년 이상 관련 산업을 영위한 도내 중소·중견기업 10곳이다.
선정된 스타트업 34곳에는 기업당 평균 4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급되며, 사업 모델 고도화, 투자사 연계, 대기업과의 개방형 혁신 등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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