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의 단계적 폐지 필요성을 언급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장특공 폐지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의 더불어민주당 해명에 대해서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선거용 발언에 불과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장특공 폐지 법안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기사를 엑스(옛 트위터)에 공유하며 장특공을 단계적으로 폐지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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