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송민호 “큰 후회만 남아…기회 주어진다면 재복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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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법 위반’ 송민호 “큰 후회만 남아…기회 주어진다면 재복무할 것”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송민호는 “사죄의 말씀 드리고 싶다”며 “저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끝까지 진행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송민호 또한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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