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내수읍 신안리 일원에 청주형 스마트팜 원예 단지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청년 농업인 6명에게 최대 4년간 시설을 임대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대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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