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아파트 공용부분 보수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리비 낭비와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설계도서 무상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341개 단지가 이 제도를 통해 관리비 누수를 막고 공사 품질을 높이는 혜택을 누렸으며, 올해도 30개 단지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신청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경기도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공동주택기술지원팀에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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