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율촌, 규제 대응 역량 결집한 '기업위기관리대응팀' 출범…M&A 자문 고도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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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율촌, 규제 대응 역량 결집한 '기업위기관리대응팀' 출범…M&A 자문 고도화 나선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실질적인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업위기관리대응팀'을 출범했다.

기업위기관리대응팀은 △개정 상법, ‘노란봉투법’, 근로자추정제 등으로 인하여 급격히 변하는 환경 하에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실무형 내부통제 설계’ △지배구조 및 노무 리스크 최적화 전략 △노사교섭 및 규제 당국에 대한 현장 대응 지원 △국내외 규제 당국과 주주를 모두 설득할 수 있는 ‘통합 거버넌스 솔루션’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갖는다.

아울러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 등 양방향 크로스보더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규제 환경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컴플라이언스 자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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