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30일부터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21일 도청에서 이러한 생활지원금 지급 계획을 브리핑했다.
도민들은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경남도민생활지원금.kr) 또는 시군 읍면동을 방문해 생활지원금을 신청하고 7월 31일까지 생활지원금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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