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기업 중심에서 고객 일정에 맞춘 '온디맨드(On-Demand)' 배송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고객이 반품하는 날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수거일 선택' 서비스를 홈쇼핑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GS샵은 설명했다.
GS샵 관계자는 "고객이 배송과 수거 일정 때문에 겪는 불확실성을 줄이고, 일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온디맨드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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