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6189개교 가운데 312개교, 비율로 따지면 5.04%가 교과 시간 외 축구·야구 등 스포츠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312개 초등학교서 축구 금지”라는 실태는 지난 19일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이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전국 초등학교 축구·야구 등 스포츠활동 금지 현황' 자료를 통해 확인된 수치다.
"총리님, 초등학교 다니실 때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축구 좀 하셨습니까." 김 총리는 "예, 그때는 할 수 있었죠"라고 답했고, 천 원내대표는 의원실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현실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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