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음료는 플라스틱 용기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통한 패키징 기술 혁신으로 지난해 약 3000t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 확대’에 있다.
회사에 따르면, △생수 제품의 ET-CAP(Extra Tall Cap) 도입 △용기 프리폼 중량 감축 △어셉틱 페트 전환 등의 패키징 기술은 지난해 약 2700t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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