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모기방역 가정방문 컨설팅' 500가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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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모기방역 가정방문 컨설팅' 500가구로 확대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모기방역 전문가 가정방문 컨설팅'을 500가구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반 신청 지원 대상은 모기 발생에 취약한 관내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 거주자다.

희망 가구는 주택 세대원의 동의를 얻어 용산구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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