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롯데칠성, 용기 경량화·재생원료 확대…플라스틱 3000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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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롯데칠성, 용기 경량화·재생원료 확대…플라스틱 3000톤 감축

롯데칠성음료가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를 통해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

해당 제품은 기계적 재활용 페트(MR-PET)를 사용한 구조다.

롯데칠성음료는 향후 재생원료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제품군 전반의 패키징 구조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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