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암 치료 설계를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암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연구 성과를 내놓았다.
각 AI 에이전트는 △암 조직 이미지 분석 △조직 내 암 유전자의 위치 및 활성 정보 확인 △AI 예측 결과와 실제 측정 결과 대조·검증 △후보 약물 반응 검증 및 평가 △치료 전략 설계 △최종 판단 지원 등 암 치료를 위한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수행한다.
전문 의료진은 △환자의 병력·특이 사항 점검 △조직 내 암유전자 활성 예측과 실측 결과 비교 △약물 반응 데이터 검증 △최종 치료 결정 등 4단계에 걸쳐 의사결정을 내리며 AI와 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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