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서희제, 자책감에 눈물 "나 때문에 여행 시작됐는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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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처제' 서희제, 자책감에 눈물 "나 때문에 여행 시작됐는데…" [엑's 이슈]

대만의 멀티 엔터테이너 서희제(쉬시디)가 언니인 故 서희원(쉬시위안)을 떠나보낸 후의 심경을 전했다.

서희제는 고인이 세상을 떠났던 일본 온천 여행이 자신의 제안으로 시작됐다면서 자책했다.평소 외출을 꺼리던 언니가 여행을 원했고, 그렇게 모친까지 설득해 여행이 성사됐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다.

이에 서희제는 "언니를 떠올릴 때마다 '그때 엄마 말을 들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고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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