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에 따라 국내외 파트너사와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를 계약해 개발한 1번째 신약 파이프라인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일(현지 시각) 현장 포스터 발표 세션에서 SBE303가 종전 넥틴-4 표적 치료제 대비 항체의 종양세포 결합 특이성과 세포 내 약물 전달 효율이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안전성 평가 부분에서 종전 넥틴-4 표적 치료제의 이상반응인 피부 독성이 나아진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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