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서울 양천구 일대가 첨단 기술과 교육이 결합된 대규모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21년째를 맞는 양천구는 오랜 기간 쌓아온 교육 인프라와 최신 기술의 접목을 통해 미래형 학습 모델의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양천공원과 구청 사잇길에는 35개 체험부스가 들어서며, 인공지능 여권사진 제작·음악 창작·향수 조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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