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반려동물 쉼터 '펫파크' 27일 임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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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반려동물 쉼터 '펫파크' 27일 임시 개장

강원 강릉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펫파크를 오는 27일 임시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시 개장은 정식 개장에 앞서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최두순 축산과장은 "펫파크가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에게 즐겁고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시 개장 기간운영 전반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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