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1일부터 5월까지 중구와 부산진구, 동래구 일대 산책로에서 시민들을 위한 '햇볕충전소 - 나를 키우는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자발적으로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마음건강 자가진단을 거쳐 스탬프를 적립하는 '체험?기록?보상' 과정을 거치게 된다.
현장에서는 필요시 구·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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