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한국원자력산업협회와 함께 4월 22일부터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원전 시장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자리로, 19개국 130개 사가 참여해 420개 부스 규모로 꾸며진다.
또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설명회와 구매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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