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참당귀·만삼·더덕 등 약용작물 3종의 우량 종묘 16만3천주를 도내 11개 시군 농가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약용작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1년부터 우량 종묘 보급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농가 940곳에 14개 작목, 81만1천주(약 8.1㏊ 규모)를 공급했다.
특히 참당귀·더덕은 전국 최대 생산지로 꼽히고 있으며, 올해 공급된 참당귀·만삼·더덕은 고랭지 호냉성 작목으로 도내 재배에 적합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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