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렁다리 21곳 안전실태 점검…91건 시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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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출렁다리 21곳 안전실태 점검…91건 시정 완료

경기도는 도내 12개 시군에 설치된 출렁다리 21곳을 대상으로 안전 실태를 점검해 총 91건의 지적사항을 시정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점검 대상 출렁다리는 철거 예정이어서 사용이 중지된 1곳을 제외하고 대체로 안전한 상태였으나, 점검단은 선제적 유지관리를 위해 지적사항을 찾아 시정했다고 설명했다.

점검단은 주로 주케이블, 행어, 바닥프레임 등 주요 구조부의 손상 여부와 CCTV, 인명구조 장비 등 부대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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