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인천 시각장애인 270명에 흰지팡이·음성신호기 리모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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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사업장, 인천 시각장애인 270명에 흰지팡이·음성신호기 리모컨 지원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인천 시각장애인 이동보조기기 기증식’을 열고,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이동보조기기 지원과 함께 시각장애인과 GM 리더십,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인천 시각장애인 이동보조기기 기증식이 지역 시각장애인들의 발걸음을 직접 돕는 첫 동행의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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