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가 역대 처음 만장일치로 올해의 수비 선수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만 22세인 웸반야마는 가장 어린 나이에 이 상을 받는 기록도 세웠다.
키 224㎝ 장신 센터인 웸반야마는 신인이던 2023-2024 시즌 신인상 수상과 함께 수비 선수 투표에서 2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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