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레알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0일(한국시간) “카마빙가가 올 시즌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인해 불확실한 미래에 놓였다.한때 팀의 장기적인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았지만, 최근 상황은 달라졌다”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레알은 최소 7,000만 유로(약 1,213억 원)를 제시하면 판매하겠다는 입장이다.이는 2021년 약 3,500만 유로(약 606억 원)에 영입한 투자 대비 선수의 잠재력과 성장 가치를 반영한 금액이다.현재까지 이적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카마빙가를 노리는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많은 가운데 레알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올여름 카마빙가 매각을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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