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 지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보조기기 지원에 나섰다.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기증식은 지역 시각장애인의 이동을 직접 지원하는 첫 동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사회와 협력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춘노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시각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재단과 GM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필요한 이동보조기기를 지원받고 기업 구성원들과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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