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K리그 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이 함께한 시각장애인 대상 인공지능(AI) 음성 중계 ‘얼라이브 캐스트’(Alive CAST)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얼라이브 캐스트’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이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AI 기반 실시간 음성 중계 서비스다.
연맹은 “AI 기반 라이브 음성 중계를 실제 경기장에 구현한 것은 국내 스포츠 최초 사례로,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도 축구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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