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미활용 LNG 냉열 활용 산업용 가스 생산기술 개발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서 미활용 LNG 냉열 활용 산업용 가스 생산기술 개발한다

충남 당진시는 충남도·고등기술연구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가스안전공사·충남테크노파크 등 8개 기관과 YK스틸이 함께 지난 2월부터 진행해온 '미활용 액화천연가스(LNG) 냉열 기반 에너지 절감형 산업용 가스 생산기술 개발' 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관리 핵심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028년 준공될 YK스틸 당진제철소 부지에 국비 130억원을 비롯해 총 195억여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에너지 절감형 산업용 가스 생산기술 개발과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화와 설비 고집적화 산업용 가스 생산공정 개발, LNG 사용량 변동에 따른 냉열 간헐성 대응 및 고효율 활용 체계 구축, LNG 인수기지 통합 연계형 냉열 활용 생태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