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17야드 늘린 김효주의 비밀…요넥스, '카이자라이트' 샤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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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17야드 늘린 김효주의 비밀…요넥스, '카이자라이트' 샤프트

가벼우면서도 X, S 강도를 유지한 이 샤프트는 김효주의 스윙에 적합한 선택이었고 비거리 향상과 안정적인 방향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줬다.

그는 더 안정적으로 힘을 싣도록 샤프트무게를 소폭 늘린 새로운 스펙을 요청했고, 요넥스 측은 기존보다 3g 늘린 ‘카이자라이트 4S’ 샤프트를 개발해 제공했다.

김효주는 “볼에 힘 전달이 좋아지고 탄도가 높아지면서 비거리가 증가했다”며 “과거 50g짜리 샤프트를 썼을 때는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부담이 컸지만, 카이자라이트를 사용한 이후에는 그런 부담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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