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미래 세대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19세 이하(U-19) 대표팀을 동행시키기로 결정했다.
복수의 일본 언론들은 20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U-19 대표팀 선수들 중 일부를 차출해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A대표팀의 훈련 파트너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U-19 대표팀 중에서도 1진급 선수들은 북중미 월드컵에 동행하고, 2진급 선수들은 국제 친선 대회인 모리스 레벨로 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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