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지만, 낮 최고기온은 20도 이상으로 오르며 일교차가 크겠다.
충남과 전북 일부지역, 강원남부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수도권과 강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 대구, 경북 등 대부분 지역에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관심' 단계 황사 위기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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