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집중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일상 속 위험 요인을 직접 제보하고 점검을 신청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주변의 숨은 위험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조치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 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대비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