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의 일본 팬미팅이 주최 측에 의해 ‘돌연’ 취소됐다.
티켓은 순차적으로 환불될 예정이다.
당초 케플러는 5월 15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를 시작으로 19일과 20일 타치카와 스테이지가든, 22일 나고야 아이치 오카야 대강당에서 총 4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전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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