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디아스(다저스).
사진=AFPBB NEWS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다저스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전했다.
뒷문 강화가 절실했던 다저스는 디아스에게 계약 기간 3년에 6900만 달러(약 1016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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