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퇴직과 명예퇴직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5060 중장년층 사이에서 높은 소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로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자격증으로, 대졸 신입사원 초임 보다 높은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찾은 어르신이 취업 상담 순서를 기다리며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문을 보고 있다.(사진=뉴스1) 21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약 51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첫 취업처의 월 보수액이 가장 높은 자격증 1위는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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