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견인’ 호너, 커리어 첫 NL 이주의 선수 ‘2홈런-11타점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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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견인’ 호너, 커리어 첫 NL 이주의 선수 ‘2홈런-11타점 활활’

매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시카고 컵스의 5연승 행진을 이끈 니코 호너(29)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1일(이하 한국시각) 호너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호너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346와 2홈런 11타점 4득점 9안타, 출루율 0.357 OPS 0.934로 좋은 타격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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