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14억 6천만명 인구를 보유한 고성장 시장 인동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철강 영토 확장에 나선다.
포스코는 20일(현지시간) 인도 현지에서 인도 1위 철강사인 JSW스틸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지분을 50%씩 보유하는 동등한 파트너십 구조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합작법인은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역량과 JSW의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해 인도 정부의 '그린스틸 분류체계'에 부합하는 저탄소 생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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