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꾸' 해보니…"마치 새 옷 입은 것 같아요"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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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꾸' 해보니…"마치 새 옷 입은 것 같아요" [르포]

20일 오후 기아자동차가 주최한 휠체어 꾸미기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가 '휠꾸' 소품을 골라 붙이고 있다.

휠체어를 ‘확장된 몸’으로 정의하는 김 씨는 휠꾸를 “장애인 스스로 당당함이 생길 수 있도록 하는 일이자 자랑스러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장애는 기세다” “어디든지 가보자구요!” “교통약자라는 단어가 사라지는 날이 꼭 올거라고 생각해요” 등의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기아자동차의 PV5 WAV 차량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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