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신용평가업무 고도화를 위해 신용평가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거래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정보를 신용평가 항목에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에 전면 개편되는 신용평가시스템은 향후 수은의 정책금융 역할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기틀이 될 것”이라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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